![사진=KBS 2TV 생생정보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629_249187_539.jpg)
[CBC뉴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84년 전통의 초계탕 정식 맛집을 소개한다.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이 식당은 여름철 보양식인 초계탕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 초계탕 정식은 새콤 달콤 시원한 육수의 초계탕을 비롯해 삶은 닭, 메밀지짐이, 닭 야채무침, 메밀국수 무침 등 한상 가득 차려진다.
초계탕은 닭 삶은 육수에 오이·적채·양파·마늘·고추 등을 썰어 넣고 닭 가슴살을 잘게 뜯어 섞은 후 잣·대추·배·샐러리 등으로 고명을 올려 눈과 입을 만족시킨다.
야채와 닭고기를 건져 먹은 후 남은 육수에 삶은 메밀국수를 말아 먹으면 된다. 또한 메밀가루와 채소를 섞어 부쳐낸 메밀 지짐이는 고소한 풍미를 더한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