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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흥미를 끄는 승부중 하나는 이민호와 장근석의 남자연기상 1위 경쟁이다.
두 스타는 월드스타라는 명성답게 현재 네티즌 어워즈에서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이민호를 2위 장근석이 맹추격하고 있는 것은 타 팬들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심지어 300표가 채 차이나지 않는다.
1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남자연기상 1위는 이민호(2788득표, 30.8%) 2위는 장근석(2494득표, 27.6%)이 차지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이민호와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장근석의 왕좌 다툼은 어워즈 후반까지 치열할 듯하다.
한편 3위부터 10위까지는 현빈(1604득표, 17.7%) 이준호(642득표, 7.1%) 김선호(532득표, 5.9%) 이준기(472득표, 5.2%) 이제훈(247득표, 2.7%) 공유(90득표, 1.0%) 이동욱(89득표, 1.0%) 지창욱(85득표, 0.9%)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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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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