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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이준기와 김선호의 살얼음 승부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19일 오전 11시 22분 기준 이준기(773득표, 5.0%)와 김선호(744득표, 4.9%)는 5위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현재 0.1%p차다.
남자연기상은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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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자연기상 1위는 장근석(5835득표, 38.0%) 2위는 이민호(3906득표, 25.5%)이다. 3위와 4위는 현빈(2307득표, 15.0%)과 이준호(1025득표, 6.7%)가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뒤를 이어 이준기와 김선호가 펼치는 막상막하의 승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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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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