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1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4188_251753_4520.jpg)
[CBC뉴스] KBS1 '인간극장' 세부 누나의 오지살이 1부가 31일 첫 방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무속인 가수 오혜빈에 이은 것이다.
인간극장 세부 누나의 오지살이 주인공은 은영씨이다. 은영씨는 필리핀 누나로 알려져 있다. 올해 52세로 남편은 필리핀인인 라젠 씨이다. 라젠씨는 올해 42살로 열살 연하이다.
은영씨는 한국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에서 방송을 탈 정도로 유명하다고 한다. 라젠 씨는 아내일을 도우면서 현지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
필리핀에서 선행을 하면서 장학사업까지 하는 은영씨의 첫번째 소개는 관심을 끌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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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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