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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드라마대상 1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이 차지했다.
드라마대상이 출범한 4월 이래 사랑의 불시착은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준적이 없다. 7월도 이같은 인기는 이어졌다.
2위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1396득표, 19.3%) 3위는 JTBC '킹더랜드'(926득표, 12.8%)가 차지했다.
위 세드라마의 공통점은 주연들이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과 여자연기상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는 점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3'(406득표, 5.6%) KBS2 '진짜가 나타났다!'(165득표, 2.3%) JTBC '나쁜엄마'(141득표, 2.0%)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81득표, 1.1%) TV조선 '아씨 두리안'(68득표, 0.9%) tvN '도깨비'(48득표, 0.7%) ENA '마당이 있는 집'(39득표, 0.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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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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