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로고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026_252533_5836.jpg)
[CBC뉴스]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가 10%대 하락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팔란티어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9일 15.25달러에 장마감했다. 전 거래일보다 10.50% 폭락한 것이다. After-Market에서도 0.79%가 추가로 하락했다.
팔란티어는 최근 2분기 실적발표에서 GAAP 순이익은 2800만 달러, GAAP 주당 수익(EPS)는 0.01달러라고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자사주 10억달러를 매입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주가는 하락세를 걷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현지시간 9일 나스닥지수는 1.17% 하락한 13,722.02에 거래를 마감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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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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