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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서울 속 무료 피서지, 당일치기 계곡 여행을 소개한다.
꽉 막힌 도로에서 무더위와 씨름하기에 지쳤다면,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비용 부담 때문에 휴가를 포기했다면 올여름은 서울에서 피서를 즐겨볼까? 산이 많은 서울에는 크고 작은 계곡이 도심 속 오아시스처럼 자리하고 있다.
김대호 아나운서가 당일치기로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서울 속 무료 피서지를 알려주기 위해 나섰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은평 한옥마을이다. 북한산 아래 어우러진 한옥 골목길을 따라가다 보면 천연 물놀이장으로 핫한 진관사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수량이 풍부할 뿐 아니라 위로 쭉 뻗은 은행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인기다.
이처럼 서울에는 대중교통을 타고 갈 수 있는 여름 피서지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도심 속 피서지로 홍제천 인공폭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바로 앞에 조성된 서울시 1호 수변 노천카페 덕분이다. 유럽 노천카페 부럽지 않은 테라스에서 음료 한 잔 마시며 시원하게 내려오는 폭포 물줄기를 보고 있으면 무더위는 물론 스트레스까지 싹 사라진다.
<대호랑 놀자>에서 서울 속 피서지와 물놀이 후 맛보면 좋을 맛있는 음식까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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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