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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김세정이 극중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천의 얼굴'을 뽐냈다.
지난 12,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베티앤크리에이터스)(이하 ‘경이로운 소문2’) 5, 6회에서 김세정은 첫사랑과의 설레는 재회부터 부캐 경호원 변신, 흑화한 악귀 진선규(마주석 역)와 대치하며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 등 다양한 활약을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선글라스와 블랙 가죽 패션으로 비주얼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은 카리스마 매력을 드러낸 김세정은 사건의 키 플레이어 역할을 하며 전개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세정은 막강한 악귀가 집어 삼킨 진선규와 대치하던 중 결국 복부에 부상을 입으며 절체절명 위기를 맞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이처럼 김세정은 경이로운 액션으로 갈대 숲 맞대결 명장면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빈틈없는 비주얼로 풋풋한 교복 패션까지 소화하는 등 매회 스펙터클한 활약을 선보이며 로맨스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이끌어가며 찬사를 얻고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2’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설명 : ‘경이로운 소문2’ 김세정. (사진제공: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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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