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871_253339_3725.jpg)
[CBC뉴스] 2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오늘저녁'에서는 건강까지 담은 22년 전통 들깨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아직 가시지 않은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줄 칼국수가 있다. 바로, 맛과 건강 모두 잡은 22년 전통의 들깨칼국수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칼국수면에는 서리태, 보리, 흑미, 현미, 검은깨, 총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건강은 물론, 고소함까지 챙겼다. 그리고 황태 대가리, 다시마, 무로 우려낸 시원한 육수에 들깻가루를 넣어 국물을 만드는데, 이때 쌀가루를 같이 넣어주는 것이 포인트다. 쌀가루가 국물의 농도를 걸쭉하게 만들면서도 들깨의 느끼한 맛을 잡아줘 담백하고 고소한 국물을 만들어 준다.
또한, 시원한 국수를 찾는 이들을 위한 서리태 콩국수도 있다. 고소한 맛의 백태와 단맛이 나는 서리태를 7:3의 비율로 섞어 걸쭉하고 진한 콩물의 콩국수. 궁극의 고소함을 자랑하는 콩국수에 매콤한 겉절이를 얹어 먹어주면 무더위가 싹 날아간단다. 건강 만점, 들깨칼국수와 콩국수를 맛보러 가보자.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