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중인 배우 노영국이 18일 새벽녘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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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중인 배우 노영국이 18일 새벽녘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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