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에서 덱스101이 2위에 자리해 있다.
11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덱스101은 830표를 얻어 26.1% 득표율로 셀럽대상 부문 2위를 기록 중이다. 1위는 자이언트 펭TV로 1716표 득표, 53.9% 득표율이다.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3위는 빠니보틀(509표, 16%), 4위는 곽튜브(42표, 1.3%), 5위는 미션 파서블(28표, 0.9%), 6위는 원정맨(20표, 0.6%), 7위는 박막례 할머니(15표, 0.5%), 8위는 대도서관TV(10표, 0.3%), 9위는 장사의 신(9표, 0.3%), 10위는 집나간아들(7표, 0.2%)이다.
한편 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2’에서 보여준 플러팅으로 ‘마성의 메기남’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웨이브 ‘피의 게임2’,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대세로 떠오른 덱스는 남녀를 불문한 플러팅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 불문하고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덱스의 인기몰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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