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 가수상 부문 5위를 달리고 있는 손태진이 4위 정동원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11일 오후 12시 25분 현재 손태진은 남자 가수상 순위에서 8055표를 획득, 7.8%의 득표율로 5위에 올라 있다. 4위 정동원은 8199표, 득표율 7.9%로 정동원과 손태진 득표 수는 불과 144표 차이다.
남자 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41443표, 40%), 2위는 박지현(13223표, 12.8%), 3위는 강형호(11376표, 11%)이다.
그리고 장민호(5903표, 5.7%)가 6위, 에녹(4476표, 4.3%)이 7위, 박창근(3601표, 3.5%)이 8위, 이찬원(3457표, 3.3%)이 9위, 안성훈(2629표, 2.5%)이 10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영탁, 임영웅, 김호중, BTS 정국, 황치열, 지드래곤, BTS 뷔, BTS 지민, BTS 진, BTS 슈가 등 쟁쟁한 가수들이 11위부터 20위까지 포진해 있다.
한편 댄스 신동으로 거듭난 손태진은 지난 10일 방송된 ‘불타는 장미단 시즌2’에서 신성, 에녹과 함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뚝딱 댄스’로 현장의 열기를 불타게 했다.
이날 손태진은 지난번 ‘돼지토끼’에 이어 ‘허니’ 응원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엇보다 손태진은 지난 무대에서 자신의 팬이라 밝혔던 신동을 위해 ‘허니’로 깜짝 맛보기 응원 댄스를 선보여 무대를 달궜던 상황. 손태진은 ‘허니’의 인트로 내레이션인 “허니, 음~”에 맞춰 화려하게 포문을 열어 박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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