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이승윤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이승윤은 팬들로부터 2232표를 얻고 있다. 득표율은 5.6%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김지훈(12034표, 30.1%), 2위는 고우림(10388표, 26%), 3위는 오스틴킴(7794표, 19.5%)이다.
5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살펴보면 5위 이솔로몬(1932표, 4.8%), 6위 민수현(1446표, 3.6%), 7위 유채훈(1163표, 2.9%), 8위 박서진(959표, 2.4%), 9위 김다현(401표, 1%), 10위 박민수(394표, 1%)이다.
이어 김중연, 김기태,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신성, 조명섭, 오유진, 이무진이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돼 있다.
한편 이승윤은 지난 2월 '2023 이승윤 전국투어 콘서트 도킹'으로 전국을 돌며 팬들과 만났다. 이후 서울 앙코르 콘서트 그리고 해외 공연 '도킹 인 타이베이(DOCKING in TAIPEI)'로 글로벌 활동까지 이어갔다.
이승윤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 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3’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데뷔 첫 일본 콘서트 ‘2023 이승윤 콘서트 도킹 인 도쿄(DOCKING in TOKYO)’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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