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0/449911_257232_465.jpg)
[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14회가 12일 방영된다. 114회 예고편을 보면 반전이 숨어 있는 듯 하다. 치환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윤솔은 그가 상철을 죽인 범인이 아닐 수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
만약 치환이 상철을 죽인 범인이 아니라면 사건을 또 한번 꼬이게 될 것 같다. 치환이라고 굳게 믿던 시청자들에게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강치환은 악행을 망설이지 않고 해내는 철면피 스타일이다.
이런 강치환이 범인이 아니라면 문제는 복잡하게 될 수밖에 없다. 다른 범인을 추리하기에는 종회까지의 시간이 길지 않다. 대단원의 막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감안한다면 치환의 범인 여부는 매우 중요한 스토리이다.
113회에서는 세나가 유산을 하는 장면이 나오고 이를 위로하는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윤솔이었다.
윤솔은 인물관계도에 올려진 강치환과의 관계를 말하면서 자신의 팔자를 기구하다고 말하는 세나에게 자신의 출생부터 성장 과정을 이야기하며 감싸 안아준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