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인물관계도 MBC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0/449657_256973_184.jpg)
[김현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 112회 예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강치환은 윤솔보다는 세나를 더 사랑한다는 것을 예고편은 보여준다.
인물관계도상 부녀 관계이지만 피보다 진한 것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강치환은 윤솔의 사무실로 들이닥쳐 엄마 어디있냐고 소리를 지르며 친딸을 윽박지른다.
한편 전미강은 도현이 세나에게 사랑보다는 돈을 보고 접근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하기도 한다. 미강과 도현이 충돌한 것은 집문제 때문이다. 담보로 집을 얻었다는 말에 미강은 내딸을 고생시키려 하냐고 도현을 깔아뭉갠다. 미강은 도현의 뺨까지 때린다.
예고편 말미에서 강치환은 자신이 협박받고 있다면서 긴장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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