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정동원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5위를 달리고 있다. 정동원은 16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11262표를 얻어 7.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60331표 득표에 40.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는 황영웅이다. 2위는 박지현이 18477표 득표, 12.3%의 득표율을, 3위는 강형호가 17095표 득표, 11.4%의 득표율을, 4위는 손태진이 11757표 득표, 7.9%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5위 정동원에 이어 6위 장민호(8566표, 5.7%), 7위 에녹(6352표, 4.2%), 8위 박창근(5101표, 3.4%), 9위 이찬원(4972표, 3.3%), 10위 안성훈(3821표, 2.6%) 순이다.
이어 영탁, 임영웅, 김호중, BTS 정국, 황치열, 지드래곤, BTS 뷔, BTS 지민, BTS 진, BTS 슈가가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해 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2일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KBS 2TV ‘불후의 명곡’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정동원은 ‘불후의 명곡 - 기억의 노래 특집’에 출연, 이적의 ‘당연한 것들’을 부르며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보였다. 본격적인 녹화 전 목을 풀던 정동원은 발라드, 댄스곡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곡들을 짧게 선보이며 틈새 대기실 라이브로 발랄한 매력을 선사했다.
정동원은 9월 20일 리메이크 미니앨범 ‘소품집 Vol.1’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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