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8화 예고에서는 숙향과 진범 부부싸움에 태민이 다치는 장면이 그려진다.
태호는 치산을 통해 효심이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되며 태민은 염전무에게 명희의 행방을 찾아보라고 한다.
효심은 그리운 곳을 찾아갔다가 태민의 문자를 보고 태민에게 전화를 건다.
현재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로맨스 조짐이 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다.
피트니스 센터 안팎에서 효심과 태호가 마주칠 때마다 묘하게 서로를 신경 쓰고, 관심있게 지켜보는 모습들이 포착된 것이다.
인물관계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할듯하다.
태호는 효심이에게 고배할 기회를 갖으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때마다 일이 꼬인다. 태호와 태민의 효심이에 대한 연정은 극 중반부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 사안이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초반 스타트에서 성공한 셈이다.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10월 15일 시청률 1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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