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황영웅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넷그랑프리는 각 부문별 우승자들이 자웅을 겨루는 부문이다.
16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황영웅은 58843표를 얻어 44.4%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 박지현과는 4만여 표 차이다.
박지현은 17844표 득표, 13.5% 득표율이다. 3위는 강형호로 13788표 득표, 10.4%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이어 4위 정동원(10745표, 8.1%), 5위 에녹(5244표, 4%), 6위 박창근(4949표, 3.7%), 7위 송가인(4916표, 3.7%), 8위 이찬원(2788표, 2.1%), 9위 포레스텔라(2714표, 2%), 10위 장근석(2331표, 1.8%) 순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로는 잔나비, 조용필, 손예진, 영탁, 이민호, 이승기, 유재석, 한석규가 랭크돼 있다.
한편 황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영웅TV를 통해 '여자의 일생',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비상', '당신꽃', '미운사랑' 등의 연습 영상을 공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황영웅TV에 올라온 콘텐츠 조회 수는 '망모亡母'(원곡 나훈아) 97만회, '미운사랑2023New버전' (원곡 진미령) 103만회, '당신 꽃' (원곡 오승근) 179만회, '비상' (원곡 임재범) 248만회,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원곡 하수영) 233만회, '여자의 일생'(원곡 이미자) 210만회이다.
황영웅은 오는 28일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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