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아이유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 가수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16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아이유는 팬들로부터 2042표를 얻고 있다. 득표율은 12.5%이다. 가수 송가인이 6763표, 41.2% 득표율로 1위, 양지은이 4982표 득표, 29.8% 득표율로 2위다.
3위 아이유에 이어 4위 홍지윤(1071표, 6.5%), 5위 홍자(622표, 3.8%), 6위 은가은(352표, 2.1%), 7위 에일리(228표, 1.4%), 8위 정미애(89표, 0.5%), 9위 금잔디(86표, 0.5%), 10위 제니(82표, 0.5%) 순이다.
이어 화사, 이효리, 안유진, 쯔위, 정다경, 백예린, 카리나, 지수, 선미, 리사가 10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최근 다양한 이벤트를 벌였다.
지난 7월21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미디어아트 전시 '순간,(Moment,)'을 성료했다. 지난 9월 13일에는 지난해 국내 여가수 최초 올림픽 주경기장에 입성해 약 9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한 현장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아워'가 개봉했다.
아이유는 현재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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