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홍지윤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 가수상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홍지윤은 19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팬들로부터 1265표를 얻어 6.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송가인으로 8005표 득표, 40.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양지은(5998표, 30.5%), 3위는 아이유(2494표, 12.7%)이다.
4위 홍지윤에 이어 5위 홍자(745표, 3.8%), 6위 은가은(401표, 2%), 7위 에일리(237표, 1.2%), 8위 금잔디(108표, 0.5%), 9위 정미애(101표, 0.5%), 10위 제니(95표, 0.5%) 순이다.
이어 화사, 이효리, 안유진, 쯔위, 정다경, 카리나, 백예린, 지수, 선미, 리사가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홍지윤은 ‘미스트롯2’ 선(善)으로 데뷔 후 만능 트로트 가수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홍지윤은 "어렸을 때부터 국악을 했다"라며 "방학 때마다 산 공부를 해 폭포 앞에서 노래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홍지윤은 식당 안에서 즉흥 미니 콘서트를 열기도. 그녀는 ‘왔지윤’, ‘배 띄워라’, 그리고 신곡 ‘새벽차’와 ‘인생의 향기’까지 맛에 멋까지 더하는 감성 가득한 노래들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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