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31일 오전 9시 47분 기준 '장사의 신'은 32표를 얻어 0.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로 4399표 득표, 52.5%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덱스101'(2088표, 24.9%), 3위는 '빠니보틀'(1518표, 18.1%)이다.
이어 4위 '곽튜브'(134표, 1.6%), 5위 '미션 파서블'(100표, 1.2%), 6위 '원정맨'(39표, 0.5%), 7위 '박막례 할머니'(37표, 0.4%), 8위 '장사의 신'(32표, 0.4%), 공동 9위 '대도서관TV' '집나간아들'(17표, 0.2%) 순이다.
한편 '장사의 신' 은현장은 일명 유튜브판 '골목식당' 콘텐츠를 진행하며 자영업자들의 무료 장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구독자 114만(10월 31일 기준)의 유튜버다.
폐업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들을 찾아가 일체 비용을 받지 않고 문제점 진단, 솔루션 제시 등을 해주는 '무료 장사 컨설팅'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은현장은 현재 채널A '서민갑부 폐업탈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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