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선미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19위에 올라 있다. 31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선미는 7표를 얻고 있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가수 송가인으로 12634표 득표, 42.3%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양지은(9113표, 30.5%), 3위는 아이유(3206표, 10.7%)이다.
이어 4위 홍지윤(2002표, 6.7%), 5위 홍자(1227표, 4.1%), 6위 은가은(573표, 1.9%), 7위 에일리(300표, 1%), 8위 금잔디(183표, 0.6%), 9위 제니(157표, 0.5%), 10위 정미애(146표, 0.5%) 순이다.
그리고 화사, 이효리, 안유진, 정다경, 쯔위, 카리나, 백예린, 지수, 선미, 리사가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7일 디지털 싱글 '스트레인저(STRANGER)'를 발매해 약 1년 4개월 만에 컴백했다.
'스트레인저(STRANGER)'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티스트로서의 '선미' 그 자체를 그려낸 앨범이다. 선미는 낯선 존재와 사랑이란 감정에 이끌리는 매혹적인 스토리를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선미만의 독창적인 음악과 컨셉으로 과감하게 선보인다.
특히 선미는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스트레인저(STRANGER)'를 비롯해 '캄 마이셀프(Calm myself)' '덕질(Call my name)'까지 수록곡 세 곡 모두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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