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연인'의 인기에 힘입어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남궁민은 10월 네티즌 어워즈 투표 마감 결과 11,024표 득표, 35.2% 득표율로 남자연기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남자연기상 부문 2위는 장근석(5176표, 16.5%), 3위는 이준호(4019표, 12.8%)였다.
이어 4위 이민호(3947표, 12.6%), 5위 현빈(2782표, 8.9%), 6위 이준기(1376표, 4.4%), 7위 이제훈(519표, 1.7%), 8위 박보검(510표, 1.6%), 9위 김선호(453표, 1.4%), 10위 정해인(366표, 1.2%) 순이었다.
11위부터 20위까지로는 11위 조인성(280표), 12위 공유(237표), 13위 이동욱(130표), 14위 변요한(120표), 15위 도경수(93표), 16위 지창욱(85표), 17위 임시완(64표), 18위 지성(43표), 19위 이도현(42표), 20위 송중기(19표)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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