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2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1813표를 얻어 34.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2위는 리베란테(1752표, 33.3%), 3위는 포르테나(1242표, 23.6%)이다.
이어 4위 잔나비(211표, 4%), 5위 라포엠(162표, 3.1%), 6위 방탄소년단(27표, 0.5%), 공동 7위 악뮤, 윤도현밴드(8표, 0.2%), 9위 동방신기(7표, 0.1%), 10위 지오디(6표, 0.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아이브, 트와이스, 르세라핌, 블랙핑크, 인피니트, 라이즈, 샤이니, 스테이씨, 플레이브,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Unfinished’(언피니쉬드)를 발매한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eginning : World Tree’(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이후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EP 형식의 신보다.
포레스텔라는 올해 국내 크로스오버 그룹 최초의 미주 5개 도시 투어를 시작으로 ‘The Royal’(더 로얄) 앙코르 공연과 8개 도시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더 라이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달에는 2년 연속 야외 단독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이와 더불어 7월 ‘White Night (백야)’(화이트 나이트), 9월 스핀오프 싱글 ‘KOOL’(쿨)과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 OS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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