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 김지훈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1위에 올라있다. 김지훈은 2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1722표를 획득, 3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고우림이 1564표를 얻으며 27.4%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3위는 오스틴킴으로 1053표 득표, 18.4%의 득표율이다.
이어 4위 이승윤(325표, 5.7%), 5위 이솔로몬(215표, 3.8%), 6위 민수현(166표, 2.9%), 7위 유채훈(154표, 2.7%), 8위 박서진(123표, 2.2%), 9위 서영택(98표, 1.7%), 10위 김다현(73표, 1.3%)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중연, 박민수, 전유진, 김기태, 남승민, 공훈, 김태연, 신성, 츄, 조명섭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리베란테는 김지훈, 진원, 노현우, 정승원으로 구성된 팀이다. 무한한 가능성과 에너제틱함을 무기로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리베란테는 출중한 실력과 탄탄한 기본기를 내세우며 제 4대 '팬텀싱어'에 등극, 역대 최연소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아직 군대에 다녀오지 않은 김지훈은 한 인터뷰에서 입대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아직 정해놓은 시기는 없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성이기 때문에 나라가 부른다면 갈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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