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11/452382_259746_3953.jpg)
[김현진 기자] 11월 둘째주 해외축구 일정에 관심이 쏠린다.
토트넘 홋스퍼 vs 첼시FC(한국시간 7일 오전 5시)
손흥민은 옛스승인 포체티노 감독과 조우를 앞두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7일(한국시간) 오전 5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첼시 FC와 맞붙는다. 사제 대결이어서 관심이 높다.
바이에른 뮌헨 vs 갈라타사라이(한국시간 9일 오전 5시)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는 최근 피로도가 누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9일(한국시간) 오전 5시 갈라타사라이와 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4차전을 펼친다.김민재와 케인의 경기력이 변수이다.
AC밀란 vs PSG(한국시간 8일 오전 5시)
이강인은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AC밀란전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밀란전에서 이강인은 쐐기골을 넣어 눈길을 끈 바 있다. 새로운 밀란 저승사자로 등극할지 여부가 관심사이다. AC밀란과 파리 생제르맹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경기는 8일(한국시간) 오전 5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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