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배기성 강사의 '역사는 반복된다'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도서대상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8일 오전 10시 28분 기준 '역사는 반복된다'는 9표를 얻어 4.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도서대상 부문 1위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으로 57표 득표, 29.4%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최태성 강사의 '최소한의 한국사'(54표, 27.8%), 3위는 윤정은의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28표, 14.4%)이다.
그리고 4위 '역사는 반복된다'에 이어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 송길영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자청 '역행자', 김난도 '트렌드 코리아 2024'가 각각 8표 득표, 4.1%의 득표율로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데니스 뇌르마르크, 아네르스 포그 옌센 '가짜 노동'과 요한 하리 '도둑맞은 집중력'이 각각 7표를 얻어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역사는 반복된다'는 배기성 강사의 첫 한국사 책이다. 책은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화제를 뿌린 강의와 다 못한 내용을 담았다. 한국사를 원점부터 다시 읽게 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혜성처럼 등장한 배기성의 강의는 30~100만 뷰를 돌파하며 지금도 입길에 오르내리고 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