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8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손흥민은 406표를 얻어 11.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대상 부문 1위는 김연아로 2037표 득표, 57.6%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고 2위는 허웅이 581표를 얻어 16.4%의 득표율이다.
3위 손흥민에 이어 4위 이강인(301표, 8.5%), 5위 이정후(86표, 2.4%), 6위 김연경(40표, 1.1%) 7위 안세영(39표, 1.1%), 8위 페이커(27표, 0.8%), 9위 우상혁(17표, 0.5%), 10위 정우영(3표, 0.1%) 순이다.
한편 손흥민은 소속 구단인 토트넘이 뽑은 10월의 골을 수상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넣은 손흥민의 멋진 득점이 '토트넘 10월의 골'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9월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이달의 골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9월에도 아스널전 골로 토트넘 이달의 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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