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영화 '화란'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6위에 올라 있다. 1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화란'은 18표를 얻어 0.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이다. '뉴 노멀'은 6107표를 획득, 94.9%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위는 '1947 보스톤'(111표, 1.7%), 3위는 '30일'(86표, 1.3%)이다.
이어 4위 '잠'(60표, 0.9%), 5위 '용감한 시민'(27표, 0.4%), 6위 '화란'(18표, 0.3%), 7위 '플라워 킬링 문'(14표, 0.2%), 8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5표, 0.1%), 공동 9위 '더 마블스' '원 모어 찬스'(3표) 순이다.
한편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분)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화란'은 지난 5월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뒤 외신 및 평단의 극찬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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