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6위를 달리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139표를 얻어 1.4%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연인'으로 4850표 득표, 47.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tvN '사랑의 불시착'(3098표, 30.3%), 3위는 JTBC '킹더랜드'(1296표, 12.7%)이다.
이어 4위 tvN '무인도의 디바'(505표, 4.9%), 5위 MBC '옷소매 붉은 끝동'(169표, 1.7%), 6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139표, 1.4%), 7위 KBS 2TV '고려 거란 전쟁'(61표, 0.6%), 8위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55표, 0.5%), 9위 SBS '7인의 탈출'(38표, 0.4%), 10위 디즈니+ '비질란테'(10표, 0.1%) 순이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유이는계속된 가족 뒷바라지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이는 엄마 윤미라 때문에 10년 간 모은 적금을 날렸고, 둘째오빠 설정환이 저지른 폭행사건 합의금을 마련하러 다시는 볼 일 없을 거라던 사채업자를 제 발로 찾아갔다.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날 수 없는 빚의 굴레에 씩씩하던 유이의 눈에서는 굵은 눈물방울이 흘렀고, 시청자들의 가슴도 미어졌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