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충주시 홍보맨'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7위를 기록 중이다. '충주시 홍보맨'은 17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23표(득표율 0.3%)를 얻어 '박막례 할머니', '장사의 신'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라 있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2062표, 53.6%), 2위는 '덱스101'(805표, 20.9%), 3위는 '빠니보틀'(707표, 18.4%)이다.
이어 4위 '곽튜브'(102표, 2.7%), 5위 '미션 파서블'(51표, 1.3%), 6위 '카라큘라 탐정사무소'(27표, 0.7%) 순이다. '원정맨'은 22표, 0.6% 득표율로 10위다.
한편 '충주시' 유튜브는 47만 6000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채널 중 구독자 수 1위를 기록 중이다.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은 기획, 출연, 편집까지 맡고 있다. 공무원 생활과 홍보 업무를 B급 감성으로 솔직하게 담아낸 콘텐츠가 인기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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