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김호중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4위에 올라 있다. 김호중은 17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122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이다. 60,204표 득표, 4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박지현(20282표, 14.5%), 3위는 강형호(12837표, 9.2%)이다.
이어 4위 손태진(9786표, 7%), 5위 장민호(8436표, 6%), 6위 정동원(7389표, 5.3%), 7위 에녹(6152표, 4.4%), 8위 박창근(4468표, 3.2%), 9위 안성훈(4328표, 3.1%), 10위 이찬원(3991표, 2.9%) 순이다.
그리고 영탁, 임영웅, BTS 정국, 김호중, 박재범, BTS 슈가, BTS 지민, BTS 뷔, BTS 진, 황치열이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의 팬들은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14일 김호중의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스타의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기부한 TP포인트는 스타의 이름으로 매월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된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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