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11/454113_261499_2053.png)
[김현진 기자]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
김 의원은 "철저하게 반성문을 써야 할 분이 자기 책임은 모두 망각한 채로 당 지도부를 흔들고 있습니다. 정말 믿기지 않는 일입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정치평론가가 아닙니다. 정치평론가처럼 남일 보듯이 말할 것이 아니라 처절한 반성문부터 먼저 써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부동산 정책을 비롯해서 자산 양극화 심화 등 국무총리로서, 180석 의석을 가진 여당 대표로서 정책 실패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돌아보는 것이 마땅합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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