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13 23:46 (토)
  • 서울
    B
    14℃
    미세먼지 보통
  • 경기
    B
    10℃
    미세먼지 보통
  • 인천
    B
    11℃
    미세먼지 보통
  • 광주
    B
    11℃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11℃
    미세먼지 보통
  • 대구
    B
    13℃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12℃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13℃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9℃
    미세먼지 보통
  • 충북
    B
    12℃
    미세먼지 보통
  • 충남
    B
    미세먼지 보통
  • 전북
    B
    14℃
    미세먼지 보통
  • 전남
    B
    14℃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12℃
    미세먼지 보통
  • 경남
    B
    12℃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12℃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10℃
    미세먼지 보통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통신&OTT비밀  비밀 제보합니다. 김광현단박접수 2024-04-12 12:28
정부&공공기관 공정위제보 1년이 지나도록 조사 미개시. 조사공무원 기피신청도 안돼. 랑봉수단박접수 2024-04-03 00:03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중소기업의 국가기술표준원 상대 소송 강지수단박접수 2024-04-02 07:55
전체 04년생 유튜버 유진 한국사회 비판 한국 공무원비판 위험한 사람 유진게시완료 2024-04-02 00:29
기타비밀  비밀 광주신용보증재단의 갑질 김동관단박접수 2024-03-28 12:00
기타비밀  비밀 우리 금융그룹의 갑질과 SPC로 채권 빼돌리기 류근희게시완료 2024-03-19 16:43
전체비밀  비밀 저도 코인환전으로 당하진 않았지만 의심이 됩니다. 김성엽추가자료요청 2024-03-13 21:46
서비스비밀  비밀 기아 차량 리스후 2주만에 시스템장애 발생 리스회사 기아회사 누구도 책임이 없다고하네요 이명헌추가자료요청 2024-03-06 16:01
전체비밀  비밀 불법 무허가 영업의 온상 경주 화랑의 언덕 김주영추가자료요청 2024-03-04 18:12
지자체 주민의 민원처리를 중구청은 모르쇠로 일관 고태혁게시완료 2024-03-01 08:00
기타비밀  비밀 등록된 상표를 16년간 사용했는데도 상표권을 무효라고 합니다. 조문자추가자료요청 2024-02-16 23:55
기타비밀  비밀 억울하게 전과가 생기게될판 ㄱㅎㄱ게시완료 2024-02-12 17:48
전체 골프장클럽하우스현관비리 차영호추가자료요청 2024-02-02 15:48
자동차 제조사가 고객의 차를 부수고 또 부수고 이제는 사기행각까지? 이정환추가자료요청 2024-02-01 01:04
기타비밀  비밀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인 업주에게 갑질과 횡포를 당했습니다. 손정환게시완료 2024-01-29 14:47
기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앞 도로 대형화물차 버스 밤샘주차장화 남 정식게시완료 2024-01-28 14:15
기타 레오나르디카프리오에게 사기를당했어요 전수연게시완료 2024-01-28 02:30
기타비밀  비밀 닭을시키면 대마초늘주는집 우쿵쿵추가자료요청 2024-01-26 15:56
전체 갑질폭로 서아영추가자료요청 2024-01-20 02:20
기타 SSI Korea, “인공지능 시대, 개인의 디지털 신원을 보호하라”는 주제로 분산 신원의 기초 개념과 구현 교육 실시 SSI KOREA게시완료 2024-01-16 09:43
icon 제보하기
'이슈픽 쌤과 함께' 10년 후, 일자리 판도 이렇게 바뀐다! 전영수 교수
상태바
'이슈픽 쌤과 함께' 10년 후, 일자리 판도 이렇게 바뀐다! 전영수 교수
  • 박은철 기자
  • 승인 2023.12.03 19: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은철 기자]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속도로 저출산과 초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이에 따라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자 서울시는 외국인 가사 도우미 백여 명을 배치하는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사와 육아 부담 완화로 저출산 문제를 풀고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 진출도 돕겠다는 취지인데, 이는 인구 감소와 노동 시장의 변화가 현상 유지가 힘든 만큼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라 할 수 있다.  

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의 길을 걷는 대한민국. 인구 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고용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12월 3일 방영되는 <이슈픽 쌤과 함께>에서는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전영수 교수와 함께 10년 후, 일자리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 알아본다. 

인구가 감소하면 청년 일자리가 늘어날까? 

우리나라보다 인구 감소를 빨리 겪은 일본의 고용시장은 2013년 아베 정부 출범 이후 경기가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취업률이 증가하게 된다. 더불어 청년 인력 부족 현상까지 맞물리면서 고용 환경이 더욱 좋아지게 됐다는 것이 전영수 교수의 설명. 이에 유빈이 인구가 줄면 자기 또래의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하자 전 교수의 대답은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는 대졸 취업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몇몇 대기업을 제외하고 정기 공채가 사라졌고 불확실한 경제 여건으로 신규 채용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인구가 줄어도 경제 상황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취업률은 높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일자리를 바꿀 기회? 

제조업이 점차 자동화로 바뀌면서 일부 분야에서 일자리가 감소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생성형 AI가 작가들의 대본을 학습하고 영화, 드라마 대본을 쓰게 되자 할리우드 작가들이 저작권 보호를 요구하는 파업을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전 교수는 제조업에서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일자리 감소 현상이 일어날 수 있지만 IT와 인문학이 융합하는 현상을 예로 들며 미래가 반드시 비관적이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인구 변화는 곧 미래 일자리 전략  

인구 감소의 양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인재를 키울 필요성이 있다. 정책 지원을 통해 양질의 교육 기회를 확대해 줘야 하며, 전체 인구가 총활약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전 교수의 의견이다. 인구분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1955년∼1975년생 베이비붐 세대와 더불어 생산 가능 인구지만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노동 시장에서 배제된 경력 단절 여성들을 사회로 끌어들여야 할 것이다. 이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면 경제활동 인구도 증가되고 국내총생산(GDP)도 상승으로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10년 후, 미래 일자리 판도는 어떻게 달라질까? 

기존의 일자리 구조와 직업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새로운 일자리에 맞춰 일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생길 것이다. 재택근무의 증가로 출퇴근에 의미가 상대적으로 낮아지게 될 것이며 플랫폼 기업의 증가로 생산자와 공급자의 활동 공간을 만들어줘 엄청난 가치 창출이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니어 마켓 공략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전 교수는 덧붙였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 경험이 풍부한 대한민국! 과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10년 후 일자리 판도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이슈 PICK 쌤과 함께> ‘10년 후, 일자리 판도 이렇게 바뀐다!’는 12월 3일(일) 저녁 7시 10분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Na In Woo 나인우
5,372 득표
2,202 참여
34.2%
2
Bae In Hyuk 배인혁
2,885 득표
1,266 참여
18.4%
3
Lee Min Ho 이민호
1,833 득표
729 참여
11.7%
4
JANG KEUN SUK 장근석
1,794 득표
713 참여
11.4%
5
Namkoong Min 남궁민
1,515 득표
583 참여
9.6%
6
Lee Jun Ho 이준호
868 득표
280 참여
5.5%
7
Kim Soo Hyun 김수현
580 득표
291 참여
3.7%
8
Lee Joon Gi 이준기
402 득표
162 참여
2.6%
9
Park Bo Gum 박보검
239 득표
101 참여
1.5%
10
Hyunbin 현빈
229 득표
123 참여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