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가수 금잔디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금잔디는 20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107표를 얻어 0.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송가인(7288표, 43.5%), 2위는 양지은(5143표, 30.7%), 3위는 아이유(1323표, 7.9%)이다.
이어 4위 홍지윤(1209표, 7.2%), 5위 홍자(750표, 4.5%), 6위 은가은(306표, 1.8%), 7위 에일리(216표, 1.3%), 8위 금잔디(107표, 0.6%), 9위 블랙핑크 제니(81표, 0.5%), 10위 이효리(79표, 0.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정미애, 안설아, 에스파 카리나, 아이브 안유진, 화사, 선미, 정다경, 제시, 트와이스 쯔위, 블랙핑크 지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금잔디는 11일 서울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23 제4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가수 부문 문화대상을 수상했다.
금잔디가 영예를 안은 ‘2023 제4회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이 주최,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을 맡아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의 눈부신 발전을 무대 뒤에서 묵묵히 이끌었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
그간의 공적을 종합해 집행 위원회의 투표를 거친 결과 가수 부분 문화대상을 수상한 금잔디는 감사의 뜻과 함께 다방면 활약으로 대중을 만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수많은 명곡들과 무대들을 남긴 금잔디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