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2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우리 동네 반찬 가게'에서는 용인 반찬 맛집을 소개한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에 위치한 이 반찬집은 눈과 입 모두 행복해지는 일품 반찬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우선 가게에 들어서면 화이트 톤의 깔끔하고 깨끗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수제 반찬 및 도시락 전문점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다양한 밑반찬들과 요리들로 입맛을 자극한다.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예쁘고 맛도 좋은 도시락을 판매해 인기가 좋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영업을 하고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니 이용에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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