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화제의 공모주' 디에스단석(DS단석)의 상장 첫날 성적은 'A플러스'였다. 상장전 설왕설래를 무색케 한 성적이다. 300% 상승하며 따따블을 기록한 디에스단석은 코스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장마감가는 40만원이었다.
다음 주 연휴 이후 향방이 중요해질 것 같다.
한편 디에스단석에 앞서 최근 상장된 '선배 주식들'중 따따블을 기록한 주로 케이엔에스와 LS머트리얼즈가 있다. 디에스단석까지 포함하면 세개다.
이들의 주가 추이는 공모주 열기를 내년까지 이어갈지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만큼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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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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