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3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우리 다시 타오를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다시 한번 불타는 사랑과 열정적인 삶을 꿈꾼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이치현과 벗님들' 이치현, '사랑과 평화' 이철호, 가수 정훈희, 개그우먼 이성미, 가수 비키, 배우 김정균 등이 출연한다.
■ 한 번 꺼진 부부관계는 다시 타오를 수 없다 VS 한 번 꺼진 부부관계도 다시 회복할 수 있다
- 이치현과 벗님들 이치현!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스캔들의 전모?! “고마운 팬에게 식사 대접 한 번 했을 뿐인데 팬과 숙박업소에서 같이 나왔다는 소문이 돌아 아내가 폭발했죠”
- 개그우먼 이성미! 남편과 이혼할 결심으로 한국을 떠났다? “남편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아 캐나다로 떠났지만 아플 때 옆을 지켜준 남편을 보면서 마음이 풀리더라고요”
■ 나이 들어도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야 한다는 남편 VS 나이 들면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아내
- 가수 비키! 가요계 센 언니(?)였던 내가 철인 3종 선수가 되었다 “육아에 매진하며 외부와 단절하고 살았지만 남편의 말 한마디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지금은 철인 3종 선수가 됐죠”
- 배우 김정균! 나이 들어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아내가 이해 안 된다? “54세인 아내가 시니어 트로트 가요제 예선전에 덜컥 붙었다며 가수가 되겠다는데 이해도 안 되고 답답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