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JTBC '최강야구'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최강야구'는 31일 오전 11시 12분 기준 150표를 얻어 0.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교양대상 부문 1위는 MBN '지구탐구생활'(10,291표, 55.5%), 2위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3385표, 18.3%), 3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3283표, 17.7%)이다.
이어 4위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523표, 2.8%), 5위 JTBC '톡파원 25시'(511표, 2.8%), 6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227표, 1.2%), 7위 JTBC '최강야구'(150표, 0.8%), 8위 tvN '벌거벗은 세계사'(57표, 0.3%), 9위 JTBC '사건반장'(56표, 0.3%), 10위 SBS '옆집 남편들-녹색 아버지회'(55표, 0.3%) 순이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72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대학리그 올스타팀의 직관 경기가 펼쳐졌다.
프로그램 폐지를 막고 시즌3를 위해 필요한 승리도, 남은 경기도 단 한 번이다. 최강야구의 운명을 결정짓는 ‘END GAME’의 상대는 대학리그 올스타팀이다. 42개 대학교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총 집합해 최강 몬스터즈와 양보 없는 접전을 펼쳤다.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마지막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이번 경기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
'최강야구' 72회는 시청률 3.5%(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크리스마스 밤 시청자들에게 선물 같은 경기를 선사했다. 2049 시청률 또한 1.8%로 화제성을 입증, 월요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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