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덱스101'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덱스101'은 5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280표를 얻어 15.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857표, 46.4%), 2위는 '빠니보틀'(646표, 35%)이다.
3위 '덱스101'에 이어 4위 '미션 파서블'(17표, 0.9%), 5위 '카라큘라 범죄연구소'(12표, 0.6%), 공동 6위 '장사의 신', '짠한형 신동엽'(8표, 0.4%), 8위 '꼰대희'(7표, 0.4%), 9위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7표, 0.4%), 10위 '곽튜브'(6표, 0.3%) 순이다.
한편 덱스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를 통해 2023년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상을 주는 '셀프 시상식'을 열었다.
영상에서 덱스는 "제가 너무나 감사하게도 떡상의 아이콘인 사람으로서 솔로지옥이지 않을까. 관상은 피의게임2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며 "상 상 그 이상은 태계일주가 아닐까"라며 한 해를 돌아봤다.
이어 "가진 것도 없고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없지만 믿고 써준 제작진 분들에게 감사하다. 2024년에도 많이 써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덱스는 지난해 열린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BC 김대호 아나운서와 함께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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