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1/456671_264159_2846.jpg)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과 여자연기상 판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려는 것일까.
이달 새로 합류한 배인혁이 남자연기상 1위에 랭크돼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여자연기상은 그간 한번도 1위 자리에 오르지 못했던 이세영이 선두에 랭크돼있다.

10일 오후 6시 26분 현재 배인혁은 6384득표, 38.7% 득표율을 획득했다.

같은 시각 이세영은 7471득표, 43.3% 득표율을 획득한 상태다.
두 배우의 공통점은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의 주연이라는 것이다. 이세영은 박연우 역으로, 배인혁은 강태하 역으로 각각 열연하고 있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6851득표, 48.5% 득표율로 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1위에 랭크돼있다. 종영한 후에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들이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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