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프로농구 부산KCC 허웅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선두에 올랐다. 허웅은 14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1663표를 얻어 32.3%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대상 부문 2위는 김연아(1313표, 25.5%), 3위는 손흥민(814표, 15.8%)이다.
이어 4위 이강인(666표, 12.9%), 5위 이정후(190표, 3.7%), 6위 김연경(170표, 3.3%), 7위 설영우(125표, 2.4%), 8위 안세영(110표, 2.1%), 9위 페이커(75표, 1.5%), 10위 이대은(17표, 0.3%) 순이다.
한편 국내 남자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경기도 고양에 총출동해 팬들을 만난다.
14일 오후 2시부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선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이번 올스타전에선 선수들이 KBL 캐릭터인 'KBL 프렌즈'의 캐릭터 이름을 딴 '크블몽팀'과 '공아지팀'으로 나눠 '별들의 전쟁'에 나선다.
앞서 진행된 올스타 팬 투표에서는 허웅이 16만6616표를 얻어 1위에 오른 바 있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