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지난 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남원 3대 오징어볶음 달인, 35년 전통 파주 토종닭 파닭 원조 달인 등이 소개됐다.
남원 오징어볶음 달인
남원에 가면 꼭 가봐야 한다는 맛집.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웨이팅이 필수인 오징어볶음 집이 있다. 뜨거운 돌판 위에 나오는 오징어볶음에 밥 한 공기 넣고 비벼 먹어야 그야말로 찐 맛, 단짠단짠의 정석과 감칠맛의 최고봉이다. 이곳 마성의 오징어볶음 맛에 2시간 웨이팅도 기다려 먹게 만든다.
파주 토종닭 파닭 달인
파주의 파닭 원조로 알려진 한 가게. 처음 가게 문을 열 때부터 다양한 연구 끝에 통닭과 환상 궁합인 파를 함께 올렸다는데, 오랜 단골들의 인기 메뉴는 단연 파닭 토종닭이다. 토종닭을 통째로 튀겨 파를 넣어 종이에 싼채로 꾹 눌러주면 파 향 가득한 튀긴 닭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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