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영화 '나폴레옹'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9위에 올라 있다. '나폴레옹'은 12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8표를 얻어 0.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3596표, 86%), 2위는 '서울의 봄'(243표, 5.8%), 3위는 '노량:죽음의 바다'(165표, 3.9%)이다.
이어 4위 '30일'(97표, 2.3%), 5위 '소년들'(27표, 0.6%), 6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17표, 0.4%), 7위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13표, 0.3%), 8위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11표, 0.3%), 9위 '나폴레옹'(8표, 0.2%), 10위 '플라워 킬링 문'(4표, 0.1%) 순이다.
한편 프랑스 황제의 대서사시를 거대한 스케일과 높은 완성도로 담아내 뜨거운 호평을 받은 ‘나폴레옹’이 지난 9일부터 프리미엄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나폴레옹’은 19세기 프랑스를 통치했던 영웅 ‘나폴레옹’(호아킨 피닉스)과 그의 아내 ‘조제핀’(바네사 커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설적인 황제의 대서사를 그려낸 영화다.
거침없는 야망과 뛰어난 전략으로 프랑스의 황제 자리까지 올라간 영웅의 이야기를 담아낸 ‘나폴레옹’은 호아킨 피닉스와 바네사 커비의 열연으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개봉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한편, 전 세계적으로 2억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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