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편이고 자식이고 내 인생 살래!'라는 주제로 이제는 내 꿈을 좇아 나의 인생을 살고 싶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이 펼쳐진다.
■ 돈 버느라 내 인생 다 지나갔다는 남편 VS 가족 뒷바라지하느라 내 인생 다 지나갔다는 아내
- 배우 김주영! 연기 인생 50년을 뒤로하고 무속인이 되었다? “가족을 건사하기 위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고 연기를 해왔지만 지금은 무속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죠”
- 재즈 가수 윤희정! 가수로 잘나가던 내가 결혼 후 모든 걸 내려놨다? “오디션 프로에서 54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해 가수 활동을 시작했지만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서 그만둬야 했었죠”
■ ‘서정희♥그분(?)’ 나이 6살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 지은 보금자리까지 최초 공개!
- 서정희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찾아온 딸 서동주와 안혜경. 꿀이 뚝뚝 떨어지는 서정희 남자친구까지 등장하는데 독특한 집 구조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고. 그런데 집을 둘러보던 안혜경은 밖에서 안이 훤히 보이는 개방형 화장실에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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