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넷플릭스 '경성크리처'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경성크리처'는 12일 오전 10시 28분 기준 13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7891표, 49%), 2위는 MBC '연인'(6044표, 37.5%), 3위는 JTBC '킹더랜드'(786표, 4.9%)이다.
이어 4위 tvN '무인도의 디바'(433표, 2.7%), 5위 tvN '사랑의 불시착'(399표, 2.5%), 6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330표, 2%), 7위 KBS 2TV '고려거란전쟁'(137표, 0.9%), 8위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45표, 0.3%), 9위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24표, 0.1%), 10위 넷플릭스 '경성크리처'(13표, 0.1%) 순이다.
한편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 '경성크리처'가 시간을 뛰어넘어 2024년 서울에서 시작되는 시즌2를 확정했다.
시즌2 퍼스트룩 스틸과 새롭게 합류한 이무생, 배현성의 캐스팅 소식을 함께 전하며 전 세계를 집어삼킨 강렬한 이야기의 또 다른 시작을 예고했다.
'경성크리처' 시즌2는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경성크리처' 시즌2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2024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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