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문채원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11위에 올라 있다. 문채원은 12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84표를 얻어 0.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이세영(8597표, 43.8%) 2위는 안은진(6384표, 32.5%), 3위는 고윤정(1371표, 7%)이다.
이어 4위 손예진(1037표, 5.3%), 5위 박은빈(885표, 4.5%), 6위 임윤아(366표, 1.9%), 7위 신혜선(229표, 1.2%), 8위 수지(121표, 0.6%), 9위 송혜교(119표, 0.6%), 10위 송지효(90표, 0.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문채원, 김혜수, 유이, 조보아, 황정음, 서예지, 박보영, 김유정, 이유비, 고민시가 랭크돼 있다.
한편 문채원은 소속사 아이오케이 식구들과 함께 최근 연말을 맞아 보육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신망원을 찾은 것. 신망원은 1952년에 설립돼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워내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이날 30여 명의 아이들을 위해 파티를 준비, 함께 웃고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배우 문채원, 가수 김태우, 데니안을 포함한 임직원이 참여했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마쳤다.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소속 아티스트 및 직원들이 함께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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