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1위를 질주 중이다. 포르테나는 14일 오전 11시 37분 기준 35,173표를 얻어 30.4%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팬북대상 부문 2위는 박지현(35,022표, 30.3%), 3위는 리베란테(23,262표, 20.1%)이다.
이어 4위 장민호(7132표, 6.2%), 5위 송가인(6015표, 5.2%), 6위 정동원(3317표, 2.9%), 7위 포레스텔라(3069표, 2.7%), 8위 조용필(1721표, 1.5%), 9위 이찬원(924표, 0.8%), 10위 임영웅(125표, 0.1%) 순이다.
팬북대상 부문은 올해 1월 신설됐다. 네티즌 어워즈는 향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 유명 출판사와 협업, 팬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팬북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스타를 발굴, 스타들의 어린 시절과 역경을 딛고 올라서는 과정을 담아낸다.
한편 포르테나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포르테나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Fortena concert Empire in seoul’이 오는 3월 2, 3일 양일간 서울 coex신한카드artium 에서 총 2회 개최된다.
포르테나는 측은 "데뷔 싱글 ‘Miracle’, 지난 12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KINGDOM’의 수록곡들을 비롯한 팬들을 위한 다채롭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카운터테너 이동규, 콘트랄토 오스틴킴, 레쩨로테너 서영택, 리릭테너 김성현으로 이루어진 4명의 테너들의 환상적인 하모니에 김문정 음악감독이 이끄는 더 엠씨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풍부하고 압도적인 사운드를 들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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