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1/457130_264651_5854.jpg)
[CBC뉴스] 17일 포스뱅크의 공모주 청약 1일차가 마무리됐다.
포스뱅크는 PC에 카드 리더(MSR), 바코드 리더, 영수증 프린터 등을 장착하고 POS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PC 기반의 POS 및 터치 스크린이 탑재된 안내기 혹은 무인 주문기 형태의 인터렉티브 KIOSK를 개발, 제조,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첫날 청약건수는 10만2131건으로 이에 따른 균등배정 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 약 1.84주다. 첫날 기준 1주대의 균등배정주식수를 기록한 것은 양호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첫날 판단은 이르다고 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주식시장이 매우 유동적이라는 점을 고려해 공모주 시장에서도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할 때다.
한편 포스뱅크는 오는 18일까지 청약이 가능하며 코스닥 시장 상장일은 오는 29일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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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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