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영탁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15위에 올라 있다. 영탁은 19일 오전 10시 46분 기준 1544표를 얻어 0.6%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넷그랑프리 부문 1위는 황영웅(73,443표, 28.5%), 2위는 박지현(49,266표, 19.1%), 3위는 오스틴킴(45,804표, 17.8%)이다.
이어 4위 김지훈(35,839표, 13.9%), 5위 에녹(11,517표, 4.5%), 6위 송가인(9092표, 3.5%), 7위 정동원(6198표, 2.4%), 8위 박창근(6098표, 2.4%), 9위 강형호(3908표, 1.5%), 10위 잔나비(2949표, 1.1%)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용필, 이찬원, 장근석, 안은진, 영탁, 포레스텔라, 손예진, 남궁민, 리베란테, 김연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영탁의 팬클럽 ‘탁스튜디오’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성금 5천여만 원을 기부하며 ‘착한팬클럽’에 가입했다.
10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탁스튜디오’ 착한팬클럽 가입식 및 성금 전달식에는 ‘탁스튜디오’ 운영진 5명,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탁스튜디오’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이달 7일까지 11일 동안 모금한 금액 50,119,008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탁스튜디오’는 착한팬클럽 실버(5천만 원 이상 기부 팬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영탁의 팬클럽 ‘탁스튜디오’는 선한 영향력 전파를 위해 꾸준히 기부 및 봉사활동 등 나눔에 참여하며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특히 2021년 7월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캠페인에 참여하며 사랑의열매와 처음 인연을 맺은 이래, 4년간 꾸준히 기부를 지속해왔다. 이번 기부까지 탁스튜디오의 누적 성금은 약 2.58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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